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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까지 인증 완료를 목표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사들이 30곳을 넘었다.
약업닷컴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2017년 12월부터 단계별로 이어온 ISO37001 인증 제약 수가 11월 14일 현재 33곳으로 집계됐다.
단계별로 1단계 제약사는 가장 먼저 받은 한미약품을 필두로 모두 인증을 받았고 2단계(2018.10-2019 3) 제약사 중 CJ헬스케어 신풍제약 한국유니온제약 부광약품 등 4개 제약사가, 3단계(2019.3-2019.8) 제약사 중에서는 한림제약 경동제약 한국콜마 대한약품공업 한국휴텍스등 5개사가 인증을 추진 중이다.
아직 기간이 남아 있는 4단계(2019.7-2019.12) 제약사(광동제약 태준제약 현대약품 삼일제약 건일제약 일동제약 유유제약 한국파마 구주제약 비씨월드제약 삼일제약 진양제약 이연제약 등 13곳) 중에서는 현대약품과 이연제약이 유일하게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을 받지 못한 제약사들도 도입 선포식을 하거나 내부 발대식을 진행중으로, 늦어도 내년 초까지는 53개 이사사 모두 ISO37001인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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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까지 인증 완료를 목표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사들이 30곳을 넘었다.
약업닷컴이 집계한 바에 따르면 2017년 12월부터 단계별로 이어온 ISO37001 인증 제약 수가 11월 14일 현재 33곳으로 집계됐다.
단계별로 1단계 제약사는 가장 먼저 받은 한미약품을 필두로 모두 인증을 받았고 2단계(2018.10-2019 3) 제약사 중 CJ헬스케어 신풍제약 한국유니온제약 부광약품 등 4개 제약사가, 3단계(2019.3-2019.8) 제약사 중에서는 한림제약 경동제약 한국콜마 대한약품공업 한국휴텍스등 5개사가 인증을 추진 중이다.
아직 기간이 남아 있는 4단계(2019.7-2019.12) 제약사(광동제약 태준제약 현대약품 삼일제약 건일제약 일동제약 유유제약 한국파마 구주제약 비씨월드제약 삼일제약 진양제약 이연제약 등 13곳) 중에서는 현대약품과 이연제약이 유일하게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을 받지 못한 제약사들도 도입 선포식을 하거나 내부 발대식을 진행중으로, 늦어도 내년 초까지는 53개 이사사 모두 ISO37001인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