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110억 투자 콜레라백신 생산시설 증설
입력 2019.09.24 20:33 수정 2019.09.25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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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바이오로직스는 111억(자기자본대비 35.67%)을 투입, 생산 시설을 증설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투자 목적은 콜레라 백신 생산시설 2,500만 도즈 추가증설로, 투자 시작일은 9월 24일 종료일은 2020년 8월 31일이고  자금은 자체조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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