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최대주주 창업주에서 2세로 변경
2세 류기성 부회장 최대주주 등극
입력 2019.09.18 16:48 수정 2019.09.1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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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최대주주가 창업주에서 2세로 변경됐다.

경동제약이 9월 18일자로 공시한 바에 따르면 최대주주가 류덕희(회장) 외 35명에서 류기성(2세. 부회장) 외 35명으로 18일자로 변경됐다.  변경은 최대주주(류덕희 회장)의 증여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류기성 부회장은 주식 소유 비중이 6.78%에서 13.94%로 늘며 최대 주주가 됐고, 최대주주였던 류덕희 회장 주식은 10.10%에서 2.95%로 줄었다.

이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구성은 그대로 유지됐다. (송천재단 5.00%, 사내근로복지기금 4.37%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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