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룸, 온 가족 아우르는 라인업 통해 소통 강화
CGV, 버스광고 등 다양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활동 강화
입력 2019.09.09 10:4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1999년부터 2018년까지 20년 연속 세계 판매 1위(IQVIA data 멀티비타민 브랜드 부문 기준)를 달성한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의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온 가족을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한다.

우선 명절을 맞아 가족 단위 관객이 많은 이 달부터 국내 1위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를 통해 극장광고로 전국의 소비자를 찾아간다. 극장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사전 공개했던 남녀 성별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를 강조하는 센트룸의 메시지가 담긴 센트룸 포 맨•우먼의 애니메이션 광고를 큰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주요 100개 버스 노선에서는 버스광고도 진행한다. 버스광고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센트룸 포 키즈’, 50세 이상 실버 세대를 위한 ‘센트룸 실버’ 라인을 강조한다.

광고는 “가족이라도 비타민은 따로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실버 세대가 각자의 시점에서 말하는 재치 있는 광고 문구를 활용해 연령별, 성별에 따라 맞춤형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는 센트룸의 핵심 메시지를 강조하도록 구성됐다.

TV 채널에서도 센트룸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센트룸은 지난 8월 말부터 방영되고 있는 자급자족 산골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센트룸 포 우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외에 센트룸 포 키즈의 출시를 맞아 상반기부터 육아하는 부모들이 많이 찾는 어플리케이션 ‘키즈노트’와 ‘클래스팅’, ‘맘톡’에 배너 광고 및 맘카페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각 제품의 성향에 맞는 채널을 공략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한국, 일본, 인도 마케팅 총괄 김유섭 상무는 “올해 어린이를 위한 키즈 제품까지 출시되며 비로소 온 가족을 위한 멀티비타민 라인업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라인업이 강화된 만큼 각 세대에 맞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센트룸, 온 가족 아우르는 라인업 통해 소통 강화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센트룸, 온 가족 아우르는 라인업 통해 소통 강화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