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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2019년 2분기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 2,350억원, 영업이익 834억원, 순이익 782억, 영업이익률 35.5%를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 7.8%, 순이익은 24.23% 각각 증가했다.
상반기는 매출 4,566억(전년동기대비 10.1% 감소), 영업이익 1,607억(전년동기비 27.30% 감소), 순익은 1,413억(전년동기대비 12.53% 감소)을 각각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주요 제품의 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라 견조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17년 2분기 유럽시장에 출시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와 2018년 2월 유럽 출시한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가유럽 내 항암제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또한, 지난해 11월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 신청한 램시마SC의 승인 시점이 올 연말로 다가옴에 따라 안전 재고 확보 차원의 램시마SC 생산도 본격화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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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2019년 2분기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 2,350억원, 영업이익 834억원, 순이익 782억, 영업이익률 35.5%를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 7.8%, 순이익은 24.23% 각각 증가했다.
상반기는 매출 4,566억(전년동기대비 10.1% 감소), 영업이익 1,607억(전년동기비 27.30% 감소), 순익은 1,413억(전년동기대비 12.53% 감소)을 각각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주요 제품의 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라 견조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17년 2분기 유럽시장에 출시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와 2018년 2월 유럽 출시한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가유럽 내 항암제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또한, 지난해 11월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 신청한 램시마SC의 승인 시점이 올 연말로 다가옴에 따라 안전 재고 확보 차원의 램시마SC 생산도 본격화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