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적극적 휴가문화 확립 통해 임직원 워라밸 정착
연초 휴무일 공지 통해 휴가 계획 장려
입력 2019.07.30 15:02 수정 2019.07.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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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이 임직원 워라밸 정착을 위해 휴식 있는 삶과 바람직한 휴가문화 확립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진제약에 따르면 우선 연초 연간 휴무일 공지를 통해 미리 휴가 일정을 임직원들에게 알려 여유있게 휴가 계획을 세우고 항공이나 숙박 등을 사전 예약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여름 정기휴가에 그치지 않고 대체휴일과 징검다리 연휴, 연말 클로징 휴가까지 모두 연초 휴무일 공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특히 연말 클로징 휴가는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 2016년도부터 선제적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또 하계 휴가기간을 맞아서는 창업 초기부터 직원들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임직원 대상 휴양시설을 제공한다. 올해는 객실 수를 늘려 낙산, 동호, 대천 해수욕장 등, 해안 관광지에 위치한 펜션, 리조트를 직원들로부터 신청받았다.

제공되는 100여개 객실 신청은 선착순이며 가족동반 신청자와 하위 직급자는 우선 배정되는 인센티브가 있다. 6월 10일부터 시작된 신청 접수는 2주 만에 전부 조기마감됐다. 또 연중 상시 운영되는 보령, 속초 등지 사택 제공을 통해 임직원 휴가비 부담도 줄여주고 있다.

아울러 아침식사 제공, 구두닦이 및 와이셔츠 다림질, 독감 예방 접종 등, 실용적인 복리후생 혜택으로 직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 휴식있는 삶을 격려하기 위해 휴가 장려 정책과 야근 없는 문화가 지켜지고 있다”며 “ 앞으로도 직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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