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케이골프, 베트남 No.1 빈펄골프와 무기명 회원권 출시
4개 럭셔리 골프리조트 모두 회원가 이용
입력 2019.07.29 11:00 수정 2019.07.29 15:1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케이골프가 빈그룹 계열사인 베트남 1위 '빈펄골프'와 협약을 맺고, 빈펄골프 직영 럭셔리 골프리조트 4곳 모두 회원가로 이용하는 ‘빈펄 무기명 멤버십’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빈펄골프는 나트랑, 다낭(남호이안), 푸꾸옥, 하이퐁 4개 지역에 세계적 수준 골프리조트를 갖고 있다.

회원(VIP:무기명 4인 3,600만원, GOLD: 기명1+무기명3 1920만원)이 되면 미국 최고 IMG가 설계한 90홀 코스, 골프장과 인접한 6643개 호텔•빌라 객실과 빈펄랜드, 워터파크, 사파리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케이골프 측은 설명했다.

한케이골프 관계자는 " 이번 론칭한 빈펄 골프회원권은 오직 한국에만, 한케이골프를 통해 출시되는 특별상품으로 4개 골프리조트 모두 베트남에서 가장 핫한 힐링 투어 포인트고 직항편도 다양하다"며 " 빈펄은 현재 베트남 전역에 43개 호텔&리조트 17000여개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빈펄 골프리조트는 한마디로 '세계적인 럭셔리 골프리조트'"라고 말했다.

한케이골프 전대만 회장은 “ 앞으로 고객트렌드는 실 수요자 중심의 혜택을 갖춘 상품이 될 것”이라며 "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한발 앞서 제공해 많은 분들에게 아시아 최고 수준 서비스를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31-689-5752)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케이골프, 베트남 No.1 빈펄골프와 무기명 회원권 출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케이골프, 베트남 No.1 빈펄골프와 무기명 회원권 출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