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보플러스·뉴신타아이알 등 삼성서울병원 입성
기존 제품 생산중단에 아치온현탁액·두드리진시럽 신규 진입
입력 2019.02.11 06:00 수정 2019.02.11 06:3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항균제 ‘레보플러스정’과 마약성 통증 치료제 ‘뉴신타아이알정’ 등이 삼성서울병원에 입성했다.

또한 기존 처방약품의 생산중단 등으로 신신제약 ‘아치온현탁액’, 삼아제약 ‘두드리진시럽’이 삼성서울병원 처방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코오롱제약 ‘레보플러스정’, 한국얀센 ‘뉴신타아이알정’, 신신제약 ‘아치온현탁액’, 삼아제약 ‘두드리진시럽’ 등의 도입을 승인했다.

코오롱제약 퀴놀론계 항균제 ‘레보플러스정 750mg’은 지난 8일부터 처방 코드가 오픈됐다.

한국얀센 마약성 통증 치료제로 중등증 내지 중증의 급성 통증에 사용하는 ‘뉴신타아이알정 50mg’은 오는 14일부터 코드가 오픈된다.

또한 제조사 사정으로 일시 생산중단된 한국유씨비제약 ‘유시락스시럽’을 삼아제약 ‘두드리진시럽’으로 변경키로 결정했다. 2월 15일을 전후해 기존 재고가 소진될 것이란 예상이다.

원료 수입사의 수입관련 허가 사항 오류로 해당원료의 사용을 중지하라는 지시에 따라 생산이 중단된 나노팜 지루성 피부염 약용샴푸 ‘진크피현탁액 180ml’는 신신제약 ‘아치온현탁액 200ml’로 변경돼 처방된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레보플러스·뉴신타아이알 등 삼성서울병원 입성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레보플러스·뉴신타아이알 등 삼성서울병원 입성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