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알리서치, 지앤피바이오사이언스와 유전자치료제 개발 협약
국내 및 해외시장 진출 상호협력
입력 2018.11.20 18:16 수정 2018.11.21 07:2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씨엔알리서치가 ㈜지앤피바이오사이언스와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개발과 국내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 간 차세대 유전자치료제(이하 GB102) 개발 및 제품화에 필요한 전주기적 사업 진행을 위해 상호 발전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 GB102의 중국 전임상 시험, 임상시험 및 인허가 ▲ GB102의 국내 임상시험 및 인허가 ▲ 해외진출 등 글로벌 임상시험 확대를 위한 전략 및 발전방향 공유 등 다양한 분야 협력이다.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임상시험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사가 유전자치료제 시장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혁신적인 치료법에 대한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앤피바이오사이언스는 바이오의약품, 천연물 의약품 등 신약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연구개발 전문 기업으로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등 다양한 정부기관 정책과제를 수행 중이다. 또 최근에는 플라스미드 DNA 기반 혈우병 유전자치료제 특허를 바탕으로 중국 유전자치료제 개발 선두주자로 평가받는 '베이징노스랜드바이오텍'과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씨엔알리서치는 한국 1호  CRO로  2010년 중국 베이징 법인 설립을 통해 국내 업계 최초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 현지 기관인 ㈜러웨이창신(중국)을 통해 안정적인 전임상 시험, 임상시험 및 인허가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씨엔알리서치, 지앤피바이오사이언스와 유전자치료제 개발 협약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씨엔알리서치, 지앤피바이오사이언스와 유전자치료제 개발 협약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