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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두 기관 간 차세대 유전자치료제(이하 GB102) 개발 및 제품화에 필요한 전주기적 사업 진행을 위해 상호 발전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 GB102의 중국 전임상 시험, 임상시험 및 인허가 ▲ GB102의 국내 임상시험 및 인허가 ▲ 해외진출 등 글로벌 임상시험 확대를 위한 전략 및 발전방향 공유 등 다양한 분야 협력이다.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임상시험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사가 유전자치료제 시장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혁신적인 치료법에 대한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앤피바이오사이언스는 바이오의약품, 천연물 의약품 등 신약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연구개발 전문 기업으로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등 다양한 정부기관 정책과제를 수행 중이다. 또 최근에는 플라스미드 DNA 기반 혈우병 유전자치료제 특허를 바탕으로 중국 유전자치료제 개발 선두주자로 평가받는 '베이징노스랜드바이오텍'과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씨엔알리서치는 한국 1호 CRO로 2010년 중국 베이징 법인 설립을 통해 국내 업계 최초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 현지 기관인 ㈜러웨이창신(중국)을 통해 안정적인 전임상 시험, 임상시험 및 인허가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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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두 기관 간 차세대 유전자치료제(이하 GB102) 개발 및 제품화에 필요한 전주기적 사업 진행을 위해 상호 발전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 GB102의 중국 전임상 시험, 임상시험 및 인허가 ▲ GB102의 국내 임상시험 및 인허가 ▲ 해외진출 등 글로벌 임상시험 확대를 위한 전략 및 발전방향 공유 등 다양한 분야 협력이다.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임상시험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사가 유전자치료제 시장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혁신적인 치료법에 대한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앤피바이오사이언스는 바이오의약품, 천연물 의약품 등 신약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연구개발 전문 기업으로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등 다양한 정부기관 정책과제를 수행 중이다. 또 최근에는 플라스미드 DNA 기반 혈우병 유전자치료제 특허를 바탕으로 중국 유전자치료제 개발 선두주자로 평가받는 '베이징노스랜드바이오텍'과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씨엔알리서치는 한국 1호 CRO로 2010년 중국 베이징 법인 설립을 통해 국내 업계 최초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 현지 기관인 ㈜러웨이창신(중국)을 통해 안정적인 전임상 시험, 임상시험 및 인허가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