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특허유산균 함유 신제품 홈플러스 단독 입점
프로바이오캡 특허유산균 3종과 17종 유산균 함유
입력 2018.11.19 08:39 수정 2018.11.1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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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대표 김주선)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2종을 홈플러스에 단독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제품에 함유된 유산균은 총 17종으로, 이중 3종은 프로바이오캡 특허유산균이 포함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프로바이오캡 특허유산균은 100년 전통 캐나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회사인 로셀사 특허기술인 코팅기술을 적용해 생산한 식물성 캡슐 유산균으로 온도와 산도에 취약한 프로바이오틱스의 장내 생존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생유산균알파’는 1포(2g)당 유산균 1억 마리를 보장하며, 시지 않고 부드러운 요구르트맛의 분말 제품으로 캡슐을 삼키기 어려운 아이들과 노인들도 맛있고 간편하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100포 대용량 구성으로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성이 좋은 개별 스틱 포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프로바이오틱스100억’은 프로바이오틱스에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효과적인
아연을 더했다. 먹기 쉬운 캡슐 타입으로 하루 1캡슐이면 식약처 기준 유산균 1일 섭취 최대치인 100억 마리와 1일 영양성분기준치 118%의 아연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또 무색소의 식물성 경질캡슐을 사용해 복용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경남제약 유통사업팀은  " ’생유산균알파’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요구르트맛의 부드러운 분말제품으로 온 가족이 장 건강을 위해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며 ‘프로바이오틱스100억’은 간편하게 물과 함께 1캡슐로 고함량의 유산균을 섭취하고 싶으신 직장인, 수험생 등을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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