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 ‘스테글라트로’ 출시 기념 심포지엄 성료
3주 간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서 5차례 개최
입력 2018.11.15 17:1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머크(Merck & Co. Inc.)의 한국법인인 한국MSD(대표 아비 벤쇼산)가 스테글라트로 국내 출시 기념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SGLT-2 저해제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스테글라트로(성분명 에르투글리플로진)1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한국MSD가 공동판매 파트너인 종근당(대표 김영주)과 마련했다.

심포지엄은 당뇨병 환자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당뇨병 환자와 의료진, 당뇨병 치료제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 양사와 의료진이 뜻을 모아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에서 '당뇨병 치료를 위한 동행(Walking Together for Diabetes Care)'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지난 10월24일(수)부터 11월 13일(화)까지 약 3주간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총 5차례 개최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국MSD와 종근당이 공동판매 중인 제 2형 당뇨병 치료제 스테글라트로와 자누비아 패밀리1-4 관련으로 ‘스테글라트로, 제2형 당뇨병 치료의 새로운 옵션을 더하다’,’제2형 당뇨병 치료의 변화와 트렌드, 그리고 자누비아'를 주제로 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한국MSD와 종근당은 이번 심포지엄에 이어 11월 한 달간 지역별 의료진을 대상으로 세미나 등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해갈 계획이다.

서울대학교 내분비내과 박경수 교수는 “DPP-4 저해제 치료에 이어 최근 SGLT-2 저해제 치료 도입에 이르기까지 지난 10 여 년 동안 제2형 당뇨병 치료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의료진들과 함께 제2형 당뇨병 약물치료의 최근 진전과 앞으로의 과제들을 조명하게 돼 뜻 깊다”고 말했다.

한국MSD PC(Primary Care) 사업부 오소윤 전무는 “최근 SGLT-2 저해제 스테글라트로를 국내에 선보인 만큼,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스테글라트로와 자누비아 패밀리 관련 임상 데이터를 공유 함으로써 제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MSD, ‘스테글라트로’ 출시 기념 심포지엄 성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MSD, ‘스테글라트로’ 출시 기념 심포지엄 성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