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연이은 쾌거...446억 규모 에이즈원료 공급계약
입력 2018.11.05 16:45 수정 2018.11.0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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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연이어 해외진출에 성공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Gilead Sciences Ireland UC'와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 공급계약을 2일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46억원 규모(유한양행 매출액 1조4,622억의 3.05%)로, 판매공급지역은 아일랜드다.  

계약 시작일은 2018년 11월 2일, 계약 종료일은  2019년 12월 20일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얀센 바이오텍과 계약금 5,000만불 포함 최대 12억불(1조4천억원) 규모 비소세포폐암치료제 라이선싱 및 공동개발 계약을 3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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