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은 " 당사의 대표이사에 대해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부터 2018년 10월 31일 보석신청 인용 결정을 받아 불구속상태로 재판이 진행될 예정으로, 혐의사실 여부는 향후 재판을 통해 가려질 예정"이라고 31일 공시했다.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이사 외 3명은 지난 8월 2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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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은 " 당사의 대표이사에 대해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부터 2018년 10월 31일 보석신청 인용 결정을 받아 불구속상태로 재판이 진행될 예정으로, 혐의사실 여부는 향후 재판을 통해 가려질 예정"이라고 31일 공시했다.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이사 외 3명은 지난 8월 2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