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로킷헬스케어로 사명 변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도약
바이오 3D프린터 중심으로 맞춤형 인공장기 실현
입력 2018.10.26 10:3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로킷이 로킷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한다.

바이오 3D프린터 전문기업 로킷(대표 유석환)은 ‘로킷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6일 밝혔다. 바이오 3D프린터인 ‘인비보’를 중심으로 맞춤형 인공장기를 실현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로킷헬스케어는 바이오 3D프린팅을 활용한 재생의료 산업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바이오 3D프린팅은 재생의료를 실현하는 최첨단 헬스케어 기술로 실용화가 가속화 될 것”이라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서 이미 3D프린터와 재생의료에 관한 도서가 판매 상위를 차지하는 등 국가적으로 재생의료 기술에 주목하고 적극적으로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아직까지 우리나라 각종 규제와 제한이 많고 R&D 인프라 제공, 자원 투자 등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지만 많은 기업과 기관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활발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이번 달 열린 ‘SF2018 미래과학축제’ 전시회에 참가해 바이오 3D프린터 ‘인비보’를 선보이고 실제 인공장기 출력을 시현했다.

회사 관계자는 “ 이번 전시는 ‘포스트휴먼, 인간 그 이후’ 주제로 인간의 몸과 관련된 현재 진행 중인 과학기술을 모으고 예측되는 미래 인간의 모습에 초첨을 맞춘 행사였다”며 “몸을 만드는 과학기술인 인공장기 기술을 스토리텔링과 함께 인비보로 제작한 실제 인공장기 출력물을 보여주는 전시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대표는 “평균 수명이 90세가 넘어가는 고령화 시대에서 바이오 산업은 국가의 미래동력이 되는 필수산업이고 고부가가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유망산업이 될 것” 이라며 “바이오는 속도 경쟁인 만큼 빠르게 헬스케어 산업 혁신을 이루고 준비해야 미래 바이오 산업을 주도하고 바이오헬스 강국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로킷,로킷헬스케어로 사명 변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도약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로킷,로킷헬스케어로 사명 변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도약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