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종근당,의료진 대상 자누비아 브랜드 캠페인 실시
‘컴포짓(CompoSIT) 캠페인’...최신 임상 데이터 전달
입력 2018.10.22 11:17 수정 2018.10.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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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대표 아비 벤쇼산)가 종근당(대표 김영주)과 DPP-4 억제제 자누비아(성분명: 시타글립틴) 패밀리의 브랜딩을 위한 ‘컴포짓(CompoSIT) 캠페인’을 진행한다.

‘컴포짓(CompoSIT) 캠페인’은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누비아 패밀리를 활용한 제2형 당뇨병 치료의 최신 지견을 소개하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이다.

캠페인 명은 MSD가 자누비아로 진행 중인CompoSIT 임상 연구 프로그램(Comparative Trials with Sitagliptin)에서 착안됐으며, 한국MSD PC(Primary Care) 사업부와 종근당 당뇨병 치료제 사업부는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CompoSIT 임상 연구 데이터 등 자누비아 관련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11~12월 동안 활발한 영업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CompoSIT 임상 연구 프로그램은 자누비아에 대한 지속적인 임상 연구 투자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며, CompoSIT-R 임상 연구 결과가 지난 7월 18일 국제학술지 ‘당뇨병, 비만 그리고 대사(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를 통해 발표된 바 있다. CompoSIT 임상 연구 프로그램 관련으로는 추가적으로 CompoSIT-I, CompoIST-M 두 건의 임상 시험 결과가 올해 안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MSD와 종근당은 ‘컴포짓 캠페인’ 활동에 있어 양사가 보유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MSD PC(Primary Care) 사업부 오소윤 전무는 “자누비아에 대한 임상 연구에 지속적으로 투자한 결과, 코프로모션 파트너사인 종근당과 함께 신규 임상 데이터에 기반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며, “제2형 당뇨병 환자 치료 시 자누비아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데이터를 확보한 만큼 컴포짓 캠페인 활동을 통해 국내 의료진과 환자들이 제2형 당뇨병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근당 마케팅사업부 윤관식 이사는 “종근당과 한국MSD는 다양한 멀티채널마케팅을 통해 국내 제약 영업 마케팅 분야에서 의료진 대상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선도해왔다”며, “이를 통해 축적한 역량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당뇨병 치료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제2형 당뇨병 치료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MSD와 종근당은 2016년 1월 코프로모션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로 3년째 자누비아 패밀리 품목의 영업 마케팅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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