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핫팩 제조회사 ‘지엘’
국내 최초 일회용 눈온팩 등 앞선 기술력으로 시장 리딩
입력 2018.10.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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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목 지엘 대표
(주)지엘(대표 김종목)은 속옷 위에 붙이는 핫팩을 첫 국산화할 것으로 비롯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일회용 눈온팩·몸에 직접 붙이는 온팩 등 앞선 기술력으로 관련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지엘은 1996년 한솔인터네셔날로 창업해 국내에는 없던 속옷위에 붙이는 일회용핫팩을 자사브랜드 ‘하루온’팩으로, 일본 마이콜社에서 제조·수입해 판매하며 핫팩 사업을 시작했으며, 2000년 현재의 (주)지엘로 전환했다.

2010년에는 속옷 위에 붙이는 핫팩(파스타입) 생산기계장치를 특허받아 속옷위에 붙이는 핫팩을 처음 국산화했으며, 2011년에는 국내 최초로 눈 피로를 완화해주는 일회용 눈온팩 ‘아이워머’(중기청과제사업) 개발해 중소기업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국내 최초로 ‘몸에 직접 붙이는 온팩’과 잠자는 것을 도와주는 ‘잠이와 온팩(Good Sleep)’을 개발 생산했으며, 2018년 불을 붙이지 않는 ‘쑥뜸’을 개발해 OEM 생산 공급 시작했다. 최근에는 목을 많이 사용하고 보호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목도리’ 온열패드를 출시했다.

지엘의 ‘하루온’팩은 국내 핫팩 기업으론 처음으로 독일 퀠른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아이워머’로 100만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미국, 중국, 러시아, 대만, 독일,스페인 등 1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국제 규격의 완벽한 전자동생산설비를 구축하고, 면세점에 7종의 일회용 핫팩을 공급하고 있으며, 3M·디즈니·아모레퍼시픽·보령제약 등 대기업에 OEM방식으로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연구개발부서, 신제품 개발에 매출액의 5%를 매년 투자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은 9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엘은 핫팩생산장치 등 특허 2건, 눈핫팩 실용신안등록 1건, 상표등록 21건, 디자인등록 25건 등을 기록하고 있으며, INOBIZ·ISO14001·ISO9001 인증을 획득했다.

최근 출시한 ‘잠이와 온열패드’는 뒷목, 목덜미, 승모근 등이 긴장으로 굳어져 있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목욕탕물 온도인 40~42도로 30분간 작용함으로 뭉친근육을 풀어 준다. 또한 핫팩 내부의 훈증작용에 의해 40도의 따뜻한 훈증, 스팀효과로 긴장된 근육부분을 더 부드럽고 촉촉하게 뜨거운 훈기를 쏘여줌으로, 스스르 편안하게 잠이 드는 것을 도와 준다.

지엘은 핫팩 신제품을 가장 먼저 개발할 수 있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리딩하고 있으며, 향후 세계시장에서 한국의 온열문화, 온열건강, 치료제품의 대표회사가 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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