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GC녹십자셀 이득주 대표는 “국내의 세포/유전자치료 기업들은 세계적인 기술수준을 갖추고, 선진화된 정책하에서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국가의 미래와 많은 난치성 질환 환자들을 위해 기업과 연구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산업발전에 더욱 힘쓰고, Cell-BIG은 이를 위해 기업의 뜻을 모으고 정부 정책에 업계의 목소리를 담아 머지않은 미래에 대한민국이 바이오 분야에서 글로벌 No. 1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GC녹십자셀 이득주 대표는 “국내의 세포/유전자치료 기업들은 세계적인 기술수준을 갖추고, 선진화된 정책하에서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국가의 미래와 많은 난치성 질환 환자들을 위해 기업과 연구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산업발전에 더욱 힘쓰고, Cell-BIG은 이를 위해 기업의 뜻을 모으고 정부 정책에 업계의 목소리를 담아 머지않은 미래에 대한민국이 바이오 분야에서 글로벌 No. 1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