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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병행제는고용노동부가 대학생의 현장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새롭게 제시한 산학협력 모델사업으로,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IPP)과 일학습병행제를 결합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형인재를 육성하는 제도다. 퍼슨은 지난 2016년부터 지역내 학교들과 협업 강화를 위해 순천향대학교 등과 이 사업을 진행해 왔고,김범진 사원은 2017년 일학습병행제 종료후 퍼슨에 재직중이다.
이와 관련, 퍼슨 관계자는 “과거 대졸 신입사원이 현장에 적응하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는데, 이 제도를 통해 학교와 현장의 갭을 상당수 줄이게 됐고 수년간 지역 대학들과 줄기차게 노력한 부분들이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이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청년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응을 위한 각종 산학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퍼슨은 1957년 이후 기초필수의약품에 특화해 온 제약기업으로, 2015년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성광제약’에서 ‘퍼슨’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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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학습병행제는고용노동부가 대학생의 현장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새롭게 제시한 산학협력 모델사업으로,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IPP)과 일학습병행제를 결합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형인재를 육성하는 제도다. 퍼슨은 지난 2016년부터 지역내 학교들과 협업 강화를 위해 순천향대학교 등과 이 사업을 진행해 왔고,김범진 사원은 2017년 일학습병행제 종료후 퍼슨에 재직중이다.
이와 관련, 퍼슨 관계자는 “과거 대졸 신입사원이 현장에 적응하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는데, 이 제도를 통해 학교와 현장의 갭을 상당수 줄이게 됐고 수년간 지역 대학들과 줄기차게 노력한 부분들이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이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청년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응을 위한 각종 산학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퍼슨은 1957년 이후 기초필수의약품에 특화해 온 제약기업으로, 2015년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성광제약’에서 ‘퍼슨’으로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