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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등 4개 제약바이오기업이 자사 유망 파이프라인을 소개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9월 12일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HRD센터에서 '2018년도 제3회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IPIR 2018-Season 3) 행사를 개최한다.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은 제약·바이오기업의 혁신활동 및 미래가치에 대한 체계적 정보제공을 통해 자본시장에서 본질가치를 제고하고 원활한 자금조달이 가능한 투자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5년부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주관하에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기업 등 기업 관계자와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창투사 애널리스트, 심사역 등 투자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리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이 후원하는 이번 IR 행사에는 4개 기업(제일약품㈜, ㈜옵티팜, ㈜와이디생명과학, ㈜셀투인)이 참여해 기업별 핵심사업, 사업추진 전략, 보유 핵심기술, 보유 파이프라인, 투자포인트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각 기업 설명회에 앞서 국내외 제약·바이오 분야 R&D, 투자, M&A 등 거시적 동향 제공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 이 행사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자본시장과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조성한 것”이라며 “ IR 사업을 추진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45개사(상장사 25개사, 비상장사 20개사)가 참여해 기업설명회를 개최, 업계 및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 올해 11월까지 4개 기업 이상이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 기업 IR에 추가 참여할 예정”이라며, “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IR 사업 추진 및 정례 개최를 통해 제약·바이오기업과 자본시장 간 의사소통 기회의 장을 마련, 기업들의 시장가치 제고 및 자본시장으로터 혁신투자재원이 조달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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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등 4개 제약바이오기업이 자사 유망 파이프라인을 소개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9월 12일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HRD센터에서 '2018년도 제3회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IPIR 2018-Season 3) 행사를 개최한다.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은 제약·바이오기업의 혁신활동 및 미래가치에 대한 체계적 정보제공을 통해 자본시장에서 본질가치를 제고하고 원활한 자금조달이 가능한 투자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5년부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주관하에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기업 등 기업 관계자와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창투사 애널리스트, 심사역 등 투자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리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이 후원하는 이번 IR 행사에는 4개 기업(제일약품㈜, ㈜옵티팜, ㈜와이디생명과학, ㈜셀투인)이 참여해 기업별 핵심사업, 사업추진 전략, 보유 핵심기술, 보유 파이프라인, 투자포인트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각 기업 설명회에 앞서 국내외 제약·바이오 분야 R&D, 투자, M&A 등 거시적 동향 제공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 이 행사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자본시장과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조성한 것”이라며 “ IR 사업을 추진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45개사(상장사 25개사, 비상장사 20개사)가 참여해 기업설명회를 개최, 업계 및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 “ 올해 11월까지 4개 기업 이상이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 기업 IR에 추가 참여할 예정”이라며, “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IR 사업 추진 및 정례 개최를 통해 제약·바이오기업과 자본시장 간 의사소통 기회의 장을 마련, 기업들의 시장가치 제고 및 자본시장으로터 혁신투자재원이 조달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