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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크레오사이드(Nucleoside) 합성신약을 개발 중인 퓨쳐메디신(대표이사 정완석)은 지난 달 코오롱 인베스트먼트 및 우신벤처투자 등 총 61억원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현재까지 치료약물이 없고 글로벌 제약사가 경쟁적으로 개발 중인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의 임상 1상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내년 초 유럽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보유 중인 신약개발후보물질의 비임상을 가속화해 신규 후보물질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퓨쳐메디신은 기술이전에도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외 대형 제약사들로부터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FM101에 대한 기술검토 결과 기술이전에 따른 가격제안을 받은 바 있으나, 글로벌 신약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보다 높은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자체적으로 유럽임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회사 측은 “시리즈A 투자에 참여한 코오롱 및 우신벤처에서도 이러한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에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기술이전이 성사되는 시점에 맞춰 코스닥 IPO를 추진한다는 계획도 의사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퓨쳐메디신은 이달 들어 IPO 상장 대표 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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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크레오사이드(Nucleoside) 합성신약을 개발 중인 퓨쳐메디신(대표이사 정완석)은 지난 달 코오롱 인베스트먼트 및 우신벤처투자 등 총 61억원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현재까지 치료약물이 없고 글로벌 제약사가 경쟁적으로 개발 중인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의 임상 1상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내년 초 유럽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보유 중인 신약개발후보물질의 비임상을 가속화해 신규 후보물질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퓨쳐메디신은 기술이전에도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외 대형 제약사들로부터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FM101에 대한 기술검토 결과 기술이전에 따른 가격제안을 받은 바 있으나, 글로벌 신약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보다 높은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자체적으로 유럽임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회사 측은 “시리즈A 투자에 참여한 코오롱 및 우신벤처에서도 이러한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에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기술이전이 성사되는 시점에 맞춰 코스닥 IPO를 추진한다는 계획도 의사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퓨쳐메디신은 이달 들어 IPO 상장 대표 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선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