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홍삼 및 천연물 관련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성신비에스티㈜’ 인수를 마무리하고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강화한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100세 장수 시대’ 도래 및 토털 헬스케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 및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6월말 ‘성신비에스티’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휴온스는 ‘성신비에스티’가 보유한 홍삼 및 천연물 기반 건강기능식품 개발 노하우와 생산성 확보를 통해, 기존 자회사인 휴온스내츄럴의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전략적으로 보완하고, 활발한 사업 협력 및 연계를 통해 미래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 할 방침이며, 현재 3조 8천억원 규모(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추산)에 이르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성신비에스티’가 보유한 홍삼가공 및 제조 기술과 홍삼농축액 부터 홍삼분말, 홍삼절편, 홍삼음료 등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한 우수한 시설을 기반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1위인 홍삼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아울러, 휴온스의 해외사업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홍삼 기반 건강기능식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국내 홍삼 제품 브랜드 세계화에 앞장서 나가겠다는 청사진도 마련했다. 또한, ‘식물성 이너뷰티’ 브랜드인 ‘이너셋 허니부쉬’에 이어, 갱년기 유산균 및 항알레르기 식품 개발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휴온스내츄럴과 긴밀한 협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 이번 인수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성신비에스티의 뛰어난 기술과 제품 개발력, 생산력에 휴온스내츄럴의 건기식 파이프라인, 휴온스의 마케팅과 글로벌 영업 노하우를 더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홍삼 및 천연물 관련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성신비에스티㈜’ 인수를 마무리하고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강화한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100세 장수 시대’ 도래 및 토털 헬스케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 및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6월말 ‘성신비에스티’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휴온스는 ‘성신비에스티’가 보유한 홍삼 및 천연물 기반 건강기능식품 개발 노하우와 생산성 확보를 통해, 기존 자회사인 휴온스내츄럴의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전략적으로 보완하고, 활발한 사업 협력 및 연계를 통해 미래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 할 방침이며, 현재 3조 8천억원 규모(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추산)에 이르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성신비에스티’가 보유한 홍삼가공 및 제조 기술과 홍삼농축액 부터 홍삼분말, 홍삼절편, 홍삼음료 등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한 우수한 시설을 기반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1위인 홍삼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아울러, 휴온스의 해외사업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홍삼 기반 건강기능식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국내 홍삼 제품 브랜드 세계화에 앞장서 나가겠다는 청사진도 마련했다. 또한, ‘식물성 이너뷰티’ 브랜드인 ‘이너셋 허니부쉬’에 이어, 갱년기 유산균 및 항알레르기 식품 개발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휴온스내츄럴과 긴밀한 협력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 이번 인수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성신비에스티의 뛰어난 기술과 제품 개발력, 생산력에 휴온스내츄럴의 건기식 파이프라인, 휴온스의 마케팅과 글로벌 영업 노하우를 더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