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미네랄 스파클링 워터 ‘데빈 에어’ 국내 출시
로도피 산맥 지하 1,700m서 포집한 천연가스 담긴 부드러운 물맛
입력 2018.08.08 10:24 수정 2018.08.0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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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사익스앤휴먼그룹이 불가리아 Devin JSC의 미네랄 스파클링 워터 ‘데빈 에어(DEVIN AIR)’를 국내에 선보였다.

데빈 에어는 청정하기로 유명한 로도피 산맥의 지하 1,700m에서 포집한 순도 높은 천연가스와 균형 잡힌 미네랄 함량이 뛰어난 물맛을 제공한다.

특히 생수를 직접 소비하는 유럽의 식음료 외식사업에서는 고급스러운 차별화된 물에 대한 서비스를 수준 높게 고려하는데 데빈 에어(Devin AIR)는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제공되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메뉴에 매우 잘 어울리며 상쾌함과 동시에 식사의 격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입 안의 맛과 풍미를 균형 있게 최상으로 끌어올려 식사의 진미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편안하게 소화가 되도록 식사의 처음과 끝을 책임진다는 것.

식사 감각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 불가리아의 저명한 셰프 빅토르 안젤로프(Viktor Angelov) 및 소믈리에의 지도 하에 개발된 데빈 에어(Devin AIR)는 고유한 미네랄 함양과 천연에서 기원된 순도로 인해 화이트 와인보다 더 가볍게 들기에 적합하다. 고급스런 그린보틀 속 천연버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엔사익스앤휴먼그룹 임병규 회장은 “데빈 에어(Devin Air)는 자연에 녹아 든 독특한 미네랄 함량을 그대로 간직한 극도의 부드러움과 균형잡힌 물의 맛을 자랑한다”며 “이 미네랄 워터는 ph9 이상의 알칼리성 물로 소화의 촉진과 신체 밸런스를 갖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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