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플라빅스 출시 20주년 심포지엄 성료
플라빅스 주요 연구 결과 및 임상 데이터 되짚어
입력 2018.08.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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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제약사업 부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는 항혈소판제 플라빅스(성분명 클로피도그렐)의 국내 출시 20주년을 맞아 죽상혈전증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한 ‘Beyond 20th’ 심포지엄을 지난 7월 28일과 8월 4일 총 2회에 걸쳐 부산 롯데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Beyond 20th’ 심포지엄은 플라빅스 국내 출시 후 20년 동안의 죽상혈전증 치료 변화를 조명하고, 축적된 플라빅스의 주요 연구 결과와 임상 데이터들을 되짚어보며 죽상혈전증에 대한 진일보된 치료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7월 28일 1차로 진행된 신경과 의료진 대상 심포지엄에서는 울산의대 김종성 교수(서울아산병원 신경과)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CAPRIE 임상을 비롯해20년 동안 총 13만 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플라빅스 관련 주요 임상연구를 재조명했다.

또한, 특허 만료 후 제네릭 상품이 출시된 상황에서도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플라빅스와, 클로피도그렐•아스피린 복합제 플라빅스에이 등 죽상혈전증 치료 옵션의 현황과 최신 치료 지견을 조망해 주목을 받았다.

울산의대 김종성 교수는 “플라빅스, 그리고 클로피도그렐•아스피린 복합제인 플라빅스에이 두 약제가 뇌졸중 및 심혈관질환 환자에 대한 국내 치료 환경을 개선하는데 계속해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순환기내과를 대상으로 8월 4일에 열린 2차 심포지엄 좌장으로는 연세의대 장양수 교수(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와 동아의대 김영대 교수(동아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가 참여했으며,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를 위한 항혈소판제의 단계적 축소 치료 전략’, ‘장기적인 관리를 요하는 만성 환자들을 위한 최적의 항혈소판제 선택의 필요성’ 등을 주제로 한 강연들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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