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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40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4.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66억원, 순이익은 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6.6%, 10.0% 감소했다.
판관비는 150억원으로 4.0%, 상품매출은 39억원으로 7.1% 각각 늘었다.
해외매출/수출은 12억원으로 22.1% 줄었다.
1분기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비 26억 증가(상품매출 19억 증가), 전년비 17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비 20억 증가(+42.2%, 매출 증가), 전년비 5억 감소(판관비 6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비 13억 증가(+32.4%, 영업이익 20억 증가), 전년비 6억 감소(영업이익 5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비 '소폭 감소', 전년비 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억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전기비 19억 증가(+97.4%), 전년비 3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6억 감소(-31.4%), 전년비 3억 감소했고, 연구개발비(누적)는 12억원으로 전년비 '유지'했다.

삼천당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40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4.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66억원, 순이익은 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6.6%, 10.0% 감소했다.
판관비는 150억원으로 4.0%, 상품매출은 39억원으로 7.1% 각각 늘었다.
해외매출/수출은 12억원으로 22.1% 줄었다.
1분기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비 26억 증가(상품매출 19억 증가), 전년비 17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비 20억 증가(+42.2%, 매출 증가), 전년비 5억 감소(판관비 6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비 13억 증가(+32.4%, 영업이익 20억 증가), 전년비 6억 감소(영업이익 5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비 '소폭 감소', 전년비 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억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전기비 19억 증가(+97.4%), 전년비 3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6억 감소(-31.4%), 전년비 3억 감소했고, 연구개발비(누적)는 12억원으로 전년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