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러간, 턱밑지방 개선제 ‘벨카이라’ 심포지엄 개최
국내 정식 출시 기념 진행…FDA 승인받은 유일한 주사제
입력 2018.05.14 11:28 수정 2018.05.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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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러간(대표이사 김은영)은 5월 1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전국 피부과∙성형외과 의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사의 중등증 내지 중증의 돌출되거나 과도한 턱밑지방 개선 주사제 ‘벨카이라®주(BELKYRA®)’의 론칭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벨카이라®주는 최초로 유일하게(2018년 현재) FDA 승인을 받은 턱밑지방 개선 주사제로1,2,3, 2017년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으며, 이번 심포지엄은 벨카이라®주의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약 2천건 이상의 벨카이라®주 시술경험을 가지고 있는 미국 럭셔저리 클리닉(Luxurgery Clinic) 사친 박사(Dr. Sachin M. Shridharani) 및 국내 의료진들이 연자로 나서 벨카이라®주를 활용한 치료를 위한 제품 정보를 전달했다.

사친 박사는 벨카이라®주의 작용기전과 실제 임상경험을 공유하며 “약 7,300명이 참여한 ASDS 서베이 결과 73%가 턱밑/목의 지방이 신경 쓰인다고 답할 정도로 과도한 턱밑지방은 많은 소비자에게 큰 고민거리 ”라고 전하며, “벨카이라®주는 지방세포를 파괴시키는 기전으로 여러 임상을 통해 턱밑지방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연자로 참여한 국내 의료진들은 환자 시술 케이스 및 라이브 시술 시연을 통해 벨카이라®주의 시술법과 제품 정보를 설명했다.

벨카이라®주는 미국/캐나다에서 진행된 제 3상 임상시험에서 벨카이라® 주의 마지막 치료 후 12주 차의 평가 결과에서 514명의 환자 중 70.0%가 1등급 이상의 턱밑지방지수 개선을 보여 위약 투여군 대비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엘러간 아시아 9개국 지역 대표를 맡고 있는 한국엘러간 김은영 총괄대표는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선도적 기업인 한국엘러간이 과도한 턱밑지방 개선이라는 새로운 치료 영역에 진출하고,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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