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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형 융합원천기술을 활용한 지속형 성장호르몬 개발업체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차세대 지속형 인간 성장호르몬(ALT-P1)의 소아 임상2상을 위한 혁신 IP 글로벌 제품 사업화 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과제의 대상인 차세대 지속형 인간 성장호르몬(ALT-P1)은 알테오젠이 자체 개발한 지속형 플랫폼기술인 NexPTM 기술을 활용해 체내에서 오랫동안 지속해 적은 용량으로 효능을 낼 수 있는 차세대 제품이다.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혁신 IP 글로벌 제품 사업화 과제는 최대 정부출연금 포함 약 114억원 규모다.
알테오젠에 따르면 특정 단백질을 약물과 결합시켜 체내 지속성을 높이는 기술인 NexPTM 플랫폼 기술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이미 특허를 받은 기술로 이 기술에 지속형 성장호르몬을 적용시켜 적은 용량으로 약효를 지속할 수 있는 특징을 나타낸다.
회사는 현재 3개 국내 대학병원에서 진행 중인 성인환자 대상 임상 1b/2a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2상을 종료하고, 성인용 임상 2b/3상 시험의 승인을 획득할 예정이며, 소아 임상 2상 종료 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라이센싱 아웃을 할 계획이다.
정경훈 연구소장은 “ 이번 혁신 IP 글로벌 제품 사업화 과제에 선정됨에 따라 회사의
지속형 원천기술을 적용한 소아용 인간 성장호르몬에 대한 임상 연구가 가속화될 것이며, ALT-P1은 타사 지속형 개발 제품의 투여 용량에 비해 10-50% 수준의 적은 용량을 사용함으로써 임상 성공 가능성이 크다"며 " 과제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NexPTM 기반 지속형 혈우병치료제, 지속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장호르몬 세계시장 규모는 약 4조, 국내는 약 800억원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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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형 융합원천기술을 활용한 지속형 성장호르몬 개발업체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차세대 지속형 인간 성장호르몬(ALT-P1)의 소아 임상2상을 위한 혁신 IP 글로벌 제품 사업화 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과제의 대상인 차세대 지속형 인간 성장호르몬(ALT-P1)은 알테오젠이 자체 개발한 지속형 플랫폼기술인 NexPTM 기술을 활용해 체내에서 오랫동안 지속해 적은 용량으로 효능을 낼 수 있는 차세대 제품이다.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혁신 IP 글로벌 제품 사업화 과제는 최대 정부출연금 포함 약 114억원 규모다.
알테오젠에 따르면 특정 단백질을 약물과 결합시켜 체내 지속성을 높이는 기술인 NexPTM 플랫폼 기술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이미 특허를 받은 기술로 이 기술에 지속형 성장호르몬을 적용시켜 적은 용량으로 약효를 지속할 수 있는 특징을 나타낸다.
회사는 현재 3개 국내 대학병원에서 진행 중인 성인환자 대상 임상 1b/2a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2상을 종료하고, 성인용 임상 2b/3상 시험의 승인을 획득할 예정이며, 소아 임상 2상 종료 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라이센싱 아웃을 할 계획이다.
정경훈 연구소장은 “ 이번 혁신 IP 글로벌 제품 사업화 과제에 선정됨에 따라 회사의
지속형 원천기술을 적용한 소아용 인간 성장호르몬에 대한 임상 연구가 가속화될 것이며, ALT-P1은 타사 지속형 개발 제품의 투여 용량에 비해 10-50% 수준의 적은 용량을 사용함으로써 임상 성공 가능성이 크다"며 " 과제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NexPTM 기반 지속형 혈우병치료제, 지속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성장호르몬 세계시장 규모는 약 4조, 국내는 약 800억원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