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제약 11곳·도매 3개 선정
고용노동부 선정,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등 3개 부문별 평가
입력 2017.12.21 14:05 수정 2017.12.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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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18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유유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등 11개 제약사와 해성약품, 김약품 등 3개 의약품유통업체가 선정됐다.

제약사로는 녹십자셀, 대우제약, 삼익제약, 알리코제약, 영동제약, 유유제약, 이니스트바이오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풍림무약, 한국비엠아이, 한화제약 등이다.

녹십자셀은 임금·일생활균형, 대우제약은 임금·고용안정, 삼익제약은 임금, 알리코제약은 임금·고용안정, 영동제약은 고용안정, 유유제약은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은 임금·일생활균형,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풍림무약은 임금, 한국비엠아이는 고용안정, 한화제약은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부문에서 우수기업 평가를 받았다.

의약품유통업체 중에는 충북 청주 소재 해성약품, 전북 익산 소재 녹원메디칼, 제주 소재 김약품 등이 선정됐다. 해성약품은 일·생활균형과 고용안정 부문에서, 녹원메디칼은 임금 부문, 김약품은 고용안정 부문에서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건강기능식품업체로는 극동에치팜, 비타민하우스 등이 선정됐으며, 극동에치팜은 일·생활균형 부문, 비타민하우스는 고용안정 부문에서 우수기업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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