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 ‘이노페이’ 전자 주문 결제 서비스 도입
편리한 결제 서비스와 판매 채널 확장 통해 매출 상승
입력 2017.12.15 15:43 수정 2017.12.15 15:4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핀테크 솔루션 및 PG 시스템 구축 전문업체인 인피니소프트(대표 황인철)는 익수제약(대표 정용진)에 ‘이노페이(INNOPAY)’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피니소프트에 따르면 ‘이노페이(INNOPAY)’ 서비스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판매자가 대면 및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상품 대금을 결제 수납할 수 있는 모바일 통합 결제 솔루션이다.

기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의 불편함을 줄여 새로운 결제 서비스 대안으로 떠오른 이 서비스는 ‘ARS결제’, IC카드결제, SMS결제, 가상계좌 입금 등 다양한 결제기능과 판매자를 지원하는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오프라인 가맹점에 최적화된 결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익수제약은 이번 ‘이노페이(INNOPAY)’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약국 의약품 주문(발주) 진행 시 이노페이를 통한 전자 주문서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영업사원은 이노페이를 통한 거래처 의약품 주문서 메뉴의 주문과 결제를 동시에 할 수 있게 됐고, 등록된 주문서(발주서)는 익수제약 ERP로 실시간 연동이 가능하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 이번 인피니소프트의 ‘이노페이’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의 불편했던 결제시스템을 보완하고,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결제서비스와 판매 채널 확장을 통해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인피니소프트 황인철 대표는 “ 이번 익수제약에 제공된 ‘이노페이’ 서비스는 기존의 카드번호를 수집하는 결제(보통 수기결제 라고 칭함)와 달리 고객으로부터 카드정보를 수집하지 않아 고객의 카드정보 유출 걱정이 없고, 기존 무거운 카드단말기가 없어도 앱 형태로 제공돼 직원들이 고객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손 안에서 쉽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익수제약은 1970년 창업 이래 차별화된 한방생약제제 기술로 한국인의 영약인 ‘우황청심원’, 황실 최고의 보약인 “공진단” 등을 개발했으며, 2017년 한방제제 분야 최초로 그 동안 환제로만 복용 해 오던 '공진단' 액제화에 성공(특허출원), 약국에 발매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익수제약, ‘이노페이’ 전자 주문 결제 서비스 도입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익수제약, ‘이노페이’ 전자 주문 결제 서비스 도입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