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홍용래 연구소장,보건의료기술 진흥 복지부장관상 수상
글로벌신약 시장에 한국 제약바이오 기술 우수성 널리 알린 공로 인정
입력 2017.12.13 22:08 수정 2017.12.14 06:4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크리스탈지노믹스(대표이사 조중명, 이하 ‘크리스탈’) 홍용래 연구소장이  13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7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의료기술 진흥 유공자 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보건의료분야 기술개발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연구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연구자 사기 진작, 기술개발 의욕 등을 고취하고자 200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정부 포상이다. 

홍용래 연구소장은 크리스탈의 핵심기술인 단백질구조규명 신약물질 발굴기술을 바탕으로 ▲ 저분자 빈혈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CG600647 개발 및 해외 기술수출 ▲ 골관절염치료제 ‘아셀렉스(성분명 Polmacoxib)’ 개발 및 제품출시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 신약후보 물질로 세계최초 FLT3-BTK 이중저해제 CG026806( CG’806) 개발 및 해외 기술수출 등 다년간 다수 제품개발 및 상품화를 통해 글로벌신약 시장에 한국 제약•바이오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용래 연구소장은 국내외 제약사를 거치며 당뇨병치료제, 항암제 등 다수 신약을 개발한 신약개발 전문가다.  2006년 크리스탈에 합류해 국내 22호, 바이오벤처 1호 신약 ‘아셀렉스’ 개발에 참여했으며, 저분자 빈혈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CG’647, 세계최초 FLT3-BTK 이중저해제 CG’806을 개발해 국내외 30여개의 특허를 출원했다.

홍용래 연구소장은 " 크리스탈은 임직원의 약 80%가 연구인력으로, 매년 70억원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는 등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중심 기업문화가 이번 표창을 받게 된 토대”라며 “ 앞으로도 보다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신약개발을 위해 연구에 매진해 글로벌 혁신신약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크리스탈 홍용래 연구소장,보건의료기술 진흥 복지부장관상 수상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크리스탈 홍용래 연구소장,보건의료기술 진흥 복지부장관상 수상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