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펜탁심,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 개최
12월 13일부터 2018년 1월 10일까지 진행
입력 2017.12.13 10:01 수정 2017.12.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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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백신 기업 사노피 파스퇴르㈜ (대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Baptiste de Clarens, 이하 사노피 파스퇴르)는 5가 혼합백신 ‘펜탁심 주(Pentaxim, 이하 펜탁심)’의 공식 홈페이지 개설을 기념해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2017년 12월 13일부터 2018년 1월 10일까지 약 4주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펜탁심의 글로벌 출시 20주년이자 사노피 파스퇴르의 혼합백신 개발 60주년이 되는 해다. 이에 사노피 파스퇴르는 혼합백신 제품명에 공통으로 포함되는 ‘심(xim)’과 아기를 만난 부모와 보호자들의 설레는 마음을 뜻하는 ‘심(心)’의 의미를 내포한 ‘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 컨셉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펜탁심의 심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1세 미만의 아기를 둔 부모나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펜탁심 홈페이지(www.pentaxim.co.kr) 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심쿵’하게 하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담은 사진 1매를 등록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아기들에게는 향후 펜탁심의 홍보 모델 및 온라인 광고 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응모한 사진은 펜탁심 홈페이지에서 공개돼 네티즌으로부터 ‘좋아요’ 투표를 받게 된다. 펜탁심 아기모델은 응모사진의 좋아요 수와 내부 심사단의 평가점수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3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특정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한 게시물의 URL을 기재하면 선정 확률이 높아진다. 선발결과는 2018년 1월 24일 펜탁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펜탁심은 5가 혼합백신으로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IPV) 및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비형균(Hib)에 의한 침습성 감염증을 예방한다. 기초접종으로 생후 2, 4, 6개월에 1회씩 총 3회 접종해 최대 9회에 이르는 기존의 기초 예방접종 횟수를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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