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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서 유제만 대표는 “ 오늘 양사의 공동연구협력과 투자로 펩타이드 기반 차세대 플랫폼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씨바이오멕스와 신풍제약은 바이오의약품 혁신신약개발 플랫폼기술 진입을 통한 또 한 단계의 연구역량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풍제약은 창립초기부터 기술력확보에 집중해 원료의약품으로부터 완제의약품을 자체기술개발로 성공했으며, 90년대부터 중국, 베트남, 수단 등 해외법인 설립을 통해 세계시장을 개척해 왔다.
또 WHO 등 국제기구와 협력해 차세대 항말라리아 글로벌신약 ‘피라맥스’를 유럽에서 허가받았으며, 최근에는 혁신신약연구를 통해 뇌졸중치료제 'SP-8203' 전기2상 임상을 조기 완료하는 등 신약개발능력을 집중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씨바이오멕스는 차세대 펩타이드 기반 표적지향형 진단 치료제 (peptide-based target selective theranostic agent, PTA) 개발기술을 이용해 테라노스틱스분야 기술개발을 목표로 2017년 설립된 바이오벤처회사로,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글로벌 예비창업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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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서 유제만 대표는 “ 오늘 양사의 공동연구협력과 투자로 펩타이드 기반 차세대 플랫폼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씨바이오멕스와 신풍제약은 바이오의약품 혁신신약개발 플랫폼기술 진입을 통한 또 한 단계의 연구역량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풍제약은 창립초기부터 기술력확보에 집중해 원료의약품으로부터 완제의약품을 자체기술개발로 성공했으며, 90년대부터 중국, 베트남, 수단 등 해외법인 설립을 통해 세계시장을 개척해 왔다.
또 WHO 등 국제기구와 협력해 차세대 항말라리아 글로벌신약 ‘피라맥스’를 유럽에서 허가받았으며, 최근에는 혁신신약연구를 통해 뇌졸중치료제 'SP-8203' 전기2상 임상을 조기 완료하는 등 신약개발능력을 집중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씨바이오멕스는 차세대 펩타이드 기반 표적지향형 진단 치료제 (peptide-based target selective theranostic agent, PTA) 개발기술을 이용해 테라노스틱스분야 기술개발을 목표로 2017년 설립된 바이오벤처회사로,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글로벌 예비창업팀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