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가글형입병치료제 ‘아프니벤큐액’ 신동엽 CF 온에어
기존 의약품 사용 고객에서 비사용 고객까지 타깃 확대
입력 2017.12.01 15:13 수정 2017.12.01 15:1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지난해 10월,신개념 가글형입병치료제 ‘아프니벤큐액’을 선보이며 입병치료제 'Big 3'에 진입한 코오롱제약이 또 한번 신동엽을 모델로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새 광고는 2편으로, 기존 입병치료제를 사용해오던 고객 뿐 아니라,그동안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참아왔던 고객에게도 아프니벤큐의 특장점을 재미있게 전달했다.

먼저 온에어 된 ‘가글행진’편은 신동엽과 남녀노소 다양한 유저들이 아프니벤큐의 상징색인 핑크색 수트를 입고 함께 등장하며 입병 치료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가글’을 표현했다. 이후, ‘지질 필요 없이, 바를 필요 없이, 1분동안 가글가글’ 이라는 메시지로 쉽고 빠르게 치료되는 제품의 특장점을 전달한다.

그동안 입병 통증에도 불구하고 의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참았던 고객 대상의 ‘당연한 선택’편은 ‘며칠동안 참을래요, 1분동안 가글할래요’ 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로, 더 이상 입병 고통을 참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가글치료로 해결할 것을 제안한다.

코오롱제약은 TV 광고 뿐 아니라, 내년부터는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광고 등 소비자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아프니벤큐액을입병치료제의 파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코오롱제약의 '아프니벤큐액'은 국내 유일의 디클로페낙 성분 가글형 입병치료제로, 특허받은 CDS 공법(Choline Diclofenac Salification: 디클로페낙콜린염의 합성 공법)을 통해 효과가  빠르게 발현된다. 스테로이드와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아 부작용 우려도 없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코오롱제약,가글형입병치료제 ‘아프니벤큐액’ 신동엽 CF 온에어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코오롱제약,가글형입병치료제 ‘아프니벤큐액’ 신동엽 CF 온에어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