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어드, 만성 간염 치료법 제공하는 ‘헤파헬스’ 리뉴얼
PC 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에서도 이용 가능
입력 2017.11.23 14:38 수정 2017.11.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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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이사 이승우)는 만성 B형 및 C형간염 질환, 치료제 및 최신 치료지견을 제공하는 디지털 의료 학술정보 플랫폼 ‘헤파헬스(Hepahealth.co.kr)’를 한층 개선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헤파헬스’는 의료진에게 바이러스성 간염 분야에 대한 길리어드 제품군(만성 B형간염 치료제: 비리어드, 베믈리디, 만성 C형간염 치료제: 소발디, 하보니)을 포함해 최신 치료 지견을 언제 어디서나 제공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이다.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용 가능해 의료진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대폭 향상했다.

또한 만성 B형 및 C형간염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 하는 라이브 웹 심포지엄(Live Web Symposium)도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그리고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Webinar)’ 페이지도 캘린더 형식으로 변경되며 SMS 문자를 통한 세미나 일정 알림 서비스 기능이 추가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편리하게 세미나 일정을 확인할 수 있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양질의 전문 의료 정보를 공유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헤파헬스’ 리뉴얼을 통해 기존에 제공하던 비리어드, 소발디, 하보니의 제품 정보와 함께 11월부터 새롭게 건강보험급여를 적용 받은 베믈리디에 대한 급여 세부 기준도 확인할 수 있다.

길리어드의 만성 C형간염 치료제 소발디, 하보니의 잠재적 약물상호작용(DDI, Drug-Drug Interaction) 정보도 업데이트 된다.

C형간염 치료제 선택 시 DDI는 필수적으로 고려되는 요소로, 소발디 기반요법은 HCV DAA 치료옵션 중 최소 1개 이상의 금기약물 DDI가 있는 비율이 가장 낮은 치료옵션임이 입증된 바 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헤파헬스’ 리뉴얼을 통해 의료진에게 가장 정확한 최신 치료 지견을 신속하게 전달함으로써, 방치되어 있는 국내 바이러스성 간염 환자들이 모두 적시에 치료받아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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