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3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81% 증가
매출 15%-순이익 142% 증가, 판관비- 수출 증가 상품매출 감소
입력 2017.11.15 13:00 수정 2017.11.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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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514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5.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1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1.8%, 순이익은 10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2.4%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188억으로 6.5% 늘었고 상품매출은 10억으로 12.8% 줄었다.

해외매출/수출은 5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3.7%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19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5.6% 증가했다.

부문별로 3분기 매출은 전기비 18억 증가(실로스탄 8억 증가, 가스티인 7억 증가), 전년비 67억 증가(가스티인 33억 증가, 실로스탄 22억 신규)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75억 증가(가스티인 82억 신규, 실로스탄 65억 증가)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46억 증가(+65.0%=매출총이익 26억 증가, 판관비 20억 감소), 전년비 53억 증가(매출 67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58억 증가(매출총이익 125억 증가, 판관비 67억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40억 증가(영업이익 46억 증가), 전년비 63억 증가(+142.4%=영업이익 53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91억 증가(영업이익 58억 증가, 법인세 22억 감소)했다.

3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20억 감소(급여 복리후생 20억 감소), 전년비 12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7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6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56억 증가)했다.

3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2억 감소(상품수출 2억 감소), 전년비 1억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7억 증가(+28.8%=상품내수 7억 증가)했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4억 증가(제품수출 5억 증가), 전년비 7억 증가(+13.7%=제품수출 10억 증가)했고, 전년비 14억 증가(제품수출 14억 증가)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26억 증가(인건비 10억 증가, 원재료비 7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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