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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뉴저지에서 ‘글로벌 신약개발 최신 동향과 바이오 인더스트리 창업 사례’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대웅제약은 대웅과학자상과 펠로우십상을 수여했다.
대웅과학자상은 KASBP와 대웅제약이 공동 제정한 상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제약 과학자에게 주어지며, 펠로우십상은 유망한 젊은 과학자들이 대상이다.
올해는 피터 박(Peter Park, 바이시클테라퓨틱사) 부사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펠로우십상은컬럼비아대학 김경진 박사, 어니스트마리오약학스쿨 박민지 박사, 베를린 자유 대학교의 함형식 박사가 각각 수상했다.
대웅제약은 또 이번 심포지엄 현장에서 바이오 스타트업기업들이 보유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연구개발 정보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그동안 대웅제약은 KASBP와 교류를 통해 최신 글로벌 제약사 연구개발 동향 파악은 물론,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면서 글로벌 진출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사의 글로벌 진출의 미더운 친구인 KASBP가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대하는 한편,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KASBP와 시너지를 창출하고 함께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2009년 12월 메릴랜드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지속적인 C&D(connect & development)활동과 의약품 기술 도입 및 신약/기술 수출 등을 통해 R&D 글로벌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특히 대웅제약은지난해 국산 제네릭최초로 미국 허가를 받은 ‘메로페넴’과 미국과 유럽 허가 신청을 완료한 보툴리눔톡신 '나보타'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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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뉴저지에서 ‘글로벌 신약개발 최신 동향과 바이오 인더스트리 창업 사례’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대웅제약은 대웅과학자상과 펠로우십상을 수여했다.
대웅과학자상은 KASBP와 대웅제약이 공동 제정한 상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제약 과학자에게 주어지며, 펠로우십상은 유망한 젊은 과학자들이 대상이다.
올해는 피터 박(Peter Park, 바이시클테라퓨틱사) 부사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펠로우십상은컬럼비아대학 김경진 박사, 어니스트마리오약학스쿨 박민지 박사, 베를린 자유 대학교의 함형식 박사가 각각 수상했다.
대웅제약은 또 이번 심포지엄 현장에서 바이오 스타트업기업들이 보유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연구개발 정보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그동안 대웅제약은 KASBP와 교류를 통해 최신 글로벌 제약사 연구개발 동향 파악은 물론,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면서 글로벌 진출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사의 글로벌 진출의 미더운 친구인 KASBP가 더욱더 발전하기를 기대하는 한편,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KASBP와 시너지를 창출하고 함께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2009년 12월 메릴랜드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지속적인 C&D(connect & development)활동과 의약품 기술 도입 및 신약/기술 수출 등을 통해 R&D 글로벌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특히 대웅제약은지난해 국산 제네릭최초로 미국 허가를 받은 ‘메로페넴’과 미국과 유럽 허가 신청을 완료한 보툴리눔톡신 '나보타'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