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센터장은 “약품을 생산해 판매했을 때 돈이 안 되는 게 가장 큰 이유다. 생각만큼 수익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효과나 안전성은 두 번째다. 세 번째로는 심장질환 치료제의 개발 역사는 50년간 꾸준히 발달해왔지만, 기존에 존재했던 치료법이 상당히 뛰어났기 때문에 그것을 뛰어 넘을만한 약품을 개발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살은 빼도 근육은 지켜라”…초고령사회, 근감소 치료 경쟁 시작 |
| 2 | [식이요법] 오늘의 식습관이 미래의 근육 결정 …단백질 섭취 중요 |
| 3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곳 손실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의존도 코스피 23.53%·코스닥 21.04%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이자비용 코스피 94억원·코스닥 27억원 |
| 7 | [약업분석]HLB그룹 지난해 매출 6750억·영업익 -1943억·순익 -3841억 기록 |
| 8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9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 코스피 2895억원·코스닥 640억원 |
| 10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최 부센터장은 “약품을 생산해 판매했을 때 돈이 안 되는 게 가장 큰 이유다. 생각만큼 수익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효과나 안전성은 두 번째다. 세 번째로는 심장질환 치료제의 개발 역사는 50년간 꾸준히 발달해왔지만, 기존에 존재했던 치료법이 상당히 뛰어났기 때문에 그것을 뛰어 넘을만한 약품을 개발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