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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주)(대표이사 유제만)이 9월 2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지하2층 신한웨이홀에서 열린 '2017년도 제1회 연구개발 중심 우량 제약·바이오 성장형 기업 IR(IPIR/Invest Fair 2017 – Season1)'에 참가, 핵심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 신약개발연구조합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신풍제약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새로운 작용기전의 뇌졸중치료제 'SP-8203'과 관련, 미국 일본 유럽 등 총 52개국에 물질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치료제인 ' tPA'의 짧은 치료유효시간 극복 및 tPA와 병용투여 전략을 통한 차별성을 평가받아 2016년 6월 보건복지부 미래제약바이오 10대 특화과제로 선정됐다고 소개했다.
또 현재 임상 전기2상 진행 중이며, 향후 해외 기술이전 & 글로벌 임상후기2상 시험 진입을 앞두고 중점 개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 비임상단계를 진행 중인 항혈전제(SP-8008) 및 난치성 심혈관질환 치료제(SP-8356)를 비롯해 골관절치료제, 심부전치료제 등 현재 연구 중인, 차별화된 R&D 파이프라인과 핵심기술을 소개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WHO, MMV와 공동개발을 통해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과립'을 개발, EMA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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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주)(대표이사 유제만)이 9월 2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지하2층 신한웨이홀에서 열린 '2017년도 제1회 연구개발 중심 우량 제약·바이오 성장형 기업 IR(IPIR/Invest Fair 2017 – Season1)'에 참가, 핵심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 신약개발연구조합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신풍제약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새로운 작용기전의 뇌졸중치료제 'SP-8203'과 관련, 미국 일본 유럽 등 총 52개국에 물질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치료제인 ' tPA'의 짧은 치료유효시간 극복 및 tPA와 병용투여 전략을 통한 차별성을 평가받아 2016년 6월 보건복지부 미래제약바이오 10대 특화과제로 선정됐다고 소개했다.
또 현재 임상 전기2상 진행 중이며, 향후 해외 기술이전 & 글로벌 임상후기2상 시험 진입을 앞두고 중점 개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 비임상단계를 진행 중인 항혈전제(SP-8008) 및 난치성 심혈관질환 치료제(SP-8356)를 비롯해 골관절치료제, 심부전치료제 등 현재 연구 중인, 차별화된 R&D 파이프라인과 핵심기술을 소개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WHO, MMV와 공동개발을 통해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과립'을 개발, EMA 승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