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하루 경기도 수원 소재 W약품과 경남 창원 소재 S약품의 당좌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도매상 모두 2001년 KGSP를 받은 도매상으로, 이중 S약품은 6월 30일 회사 사장이 제약사 결제를 하지 않고 잠적해 부도가 점쳐졌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카나프테라퓨틱스, AACR 2026서 이중항체 항암신약 ‘KNP-101’ 연구성과 공개 |
| 2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순이익 코스피 917억원·코스닥 175억원 |
| 3 | 인트론바이오, 박테리오파지 ‘드롭인’ 제형 특허 출원…동물용 항생제 대체재 시장 공략 |
| 4 | 대한약사회 권영희 집행부 1년…약준모 회원 83% '부정' |
| 5 | “주사에서 알약으로”…K-바이오, '포스트 릴리' 향한 경구용 비만치료제 대격돌 |
| 6 | 셀트리온, ADC 신약 'CT-P71' 미국 FDA 패스트트랙 지정 |
| 7 | 동아제약, 오펠라와 일반약 4종 국내 독점 유통 계약 체결 |
| 8 | 보령, 국내 최초로 청소년 그림 달 표면 보낸다… 'HIS Youth' 수상작 탑재 |
| 9 | 동화약품, 신용재 중선파마 호치민 지사장 선임 |
| 10 | GC녹십자, 미국 라레도 혈장센터 FDA 허가 획득…원료 자급화 가속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4일 하루 경기도 수원 소재 W약품과 경남 창원 소재 S약품의 당좌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도매상 모두 2001년 KGSP를 받은 도매상으로, 이중 S약품은 6월 30일 회사 사장이 제약사 결제를 하지 않고 잠적해 부도가 점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