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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rug Delivery System) 특화 R&D 중심 제약사인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15년도 당기순이익 63억26백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69% 상승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4억1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6%, 영업이익은 66억1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26% 성장했다.
비씨월드제약은 연구개발에 주력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혁신형제약기업으로 같은 기간
매출액의 14% 인 57억94백만원을 R&D에 투자했다.
비씨월드제약은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4대 원천기술의 하나인 장기지속형 서방성 주사제(Emusifier-free SEP® Microsphere) 기술을 활용한 완제의약품 라이센싱아웃 및 공급계약을 2013년 3월 독일 AET사와, 2015년 9월 미국 Akorn사와 각각 체결, 선진 글로벌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EU-GMP/cGMP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DDS(Drug Delivery System) 특화 R&D 중심 제약사인 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15년도 당기순이익 63억26백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69% 상승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4억1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6%, 영업이익은 66억1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26% 성장했다.
비씨월드제약은 연구개발에 주력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혁신형제약기업으로 같은 기간
매출액의 14% 인 57억94백만원을 R&D에 투자했다.
비씨월드제약은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4대 원천기술의 하나인 장기지속형 서방성 주사제(Emusifier-free SEP® Microsphere) 기술을 활용한 완제의약품 라이센싱아웃 및 공급계약을 2013년 3월 독일 AET사와, 2015년 9월 미국 Akorn사와 각각 체결, 선진 글로벌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EU-GMP/cGMP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