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일레븐,‘보장균수 4500억,VSL#3’ TV광고 선보여
전속모델로 탤런트 박은혜 발탁
입력 2016.02.12 09:54 수정 2016.02.1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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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이 ‘VSL#3(브이에스엘쓰리)’ 전속 모델로 발탁된 탤런트 박은혜와  새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는 탤런트 박은혜가 VSL#3이 보장균수 국내 최고 수준인 4,500억마리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과 8가지 균주의 세계 30개국 특허 배합, 국내 최초 장면역 개별인정 등을 강조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VSL#3는 식약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하여 장 건강에 도움 줄 수 있음’을 개별 인정 받은 국내 최초의 제품으로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중 가장 많은 보장균수를 제공하고 있다. 또 고객에게 VSL#3의 효과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수입부터 배송까지 철저하게 냉장으로 유통되며 현재 미국 이탈리아를 비롯해 30개국 이상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최근에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장 면역력과 첫 유산균 구성이 중요한 아기의 장 건강 관리를 위한 제품 ‘VSL#3 키즈’∙‘VSL#3 베이비’도 출시해 폭넓은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라인업을 구축했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전속모델로 발탁한 박은혜씨가 실제 쌍둥이 아이들에게 VSL#3를 오래 전부터 먹이고 있다는 것도 이번 광고 모델로 발탁한 요인”이라며, "이번 TV 광고는 고객들에게 VSL#3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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