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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대표이사 장정호 회장)이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Chondron)’의 출시 15주년을 맞아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세원셀론텍에 따르면 최근 중국 고위층 전용병원인 중국인민해방군총병원(301병원, 4,200병상 규모)을 비롯해 중국무장경찰총병원(1,800병상 규모)과 북경대학제3병원(1,740병상 규모) 등 베이징 소재의 중국 대표 의료기관에서 개최된 현지 초청 세미나를 통해 ‘콘드론’ 사전 마케팅을 펼쳤다. ‘콘드론’의 중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세원셀론텍은 현재, 중국의 유수 병원 내 줄기세포시스템인 SCS 플랫폼(Stem Cell System Platform, 세포배양시설)과 ‘콘드론’ 생산에 필요한 CRM키트(연골세포배양키트)의 공급을 추진 중이다.
세미나에는 중국 관절경학회장인 북경의대제3병원 스포츠의학연구소 아오잉팡(Ao Ying Fang) 주임교수와 중국무장경찰총병원 골4과 장종원(Zhang Zhong Won) 주임교수, 중국인민해방군총병원 스포츠학과 궈취안이(Guo Quan Yi) 주임교수 등 중국의 관절연골 분야 세계적 석학을 비롯한 중국 현지 의료계 및 산업계 오피니언 리더 60여명이 참석해 세원셀론텍의 ‘콘드론’을 이용한 연골재생치료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콘드론’은 올해 출시 15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생명공학의약품 제1호’로, 지난 2001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아 출시된 이래, 15년간 한국 영 네덜란드 폴란드 인도 싱가포르 등 국가에서 약 8,000여명에 달하는 연골결손 환자 연골세포를 배양해 연골재생을 위한 치료에 사용돼 왔다.
지금까지 22개의 국내외 원천 특허기술과 SCI급 저널(Knee Surgery, Sports Traumatology, Arthroscopy) 등 국제학술지에 등재된 10여편의 학술논문 성과를 토대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해오고 있다. 또 ‘콘드론’의 이식기술에 대한 발전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국책연구과제(공통핵심기술개발사업)를 수행하며 개발에 성공한 간편한 젤타입 방식의 ‘콘드론’은 2012년 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아 연골조직재생에 있어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근거가 있는 기술로 고시된 바 있다.
특히 세원셀론텍은 2006년 줄기세포시스템인 SCS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개발, 영국 등 해외 4개국에 수출 및 기술 이전했다.
세원셀론텍 RMS본부 서동삼 상무는 “국내 재생의료의 개념을 최초로 도입하고 세포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관련 법규 제정을 건의하는 등 대한민국 재생의료산업의 기반구축 및 성장을 위한 노력이 ‘콘드론’의 출시로 인한 대한민국 생명공학의약품 제1호 탄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 독창적인 재생의료기술로 첨단 세포치료제의 해외수출을 실현한 ‘콘드론’은 세계시장을 무대로 한국 바이오 기술의 글로벌 위상을 제고함과 동시에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고 평생건강을 실현하는 데 계속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여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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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대표이사 장정호 회장)이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Chondron)’의 출시 15주년을 맞아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세원셀론텍에 따르면 최근 중국 고위층 전용병원인 중국인민해방군총병원(301병원, 4,200병상 규모)을 비롯해 중국무장경찰총병원(1,800병상 규모)과 북경대학제3병원(1,740병상 규모) 등 베이징 소재의 중국 대표 의료기관에서 개최된 현지 초청 세미나를 통해 ‘콘드론’ 사전 마케팅을 펼쳤다. ‘콘드론’의 중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세원셀론텍은 현재, 중국의 유수 병원 내 줄기세포시스템인 SCS 플랫폼(Stem Cell System Platform, 세포배양시설)과 ‘콘드론’ 생산에 필요한 CRM키트(연골세포배양키트)의 공급을 추진 중이다.
세미나에는 중국 관절경학회장인 북경의대제3병원 스포츠의학연구소 아오잉팡(Ao Ying Fang) 주임교수와 중국무장경찰총병원 골4과 장종원(Zhang Zhong Won) 주임교수, 중국인민해방군총병원 스포츠학과 궈취안이(Guo Quan Yi) 주임교수 등 중국의 관절연골 분야 세계적 석학을 비롯한 중국 현지 의료계 및 산업계 오피니언 리더 60여명이 참석해 세원셀론텍의 ‘콘드론’을 이용한 연골재생치료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콘드론’은 올해 출시 15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생명공학의약품 제1호’로, 지난 2001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아 출시된 이래, 15년간 한국 영 네덜란드 폴란드 인도 싱가포르 등 국가에서 약 8,000여명에 달하는 연골결손 환자 연골세포를 배양해 연골재생을 위한 치료에 사용돼 왔다.
지금까지 22개의 국내외 원천 특허기술과 SCI급 저널(Knee Surgery, Sports Traumatology, Arthroscopy) 등 국제학술지에 등재된 10여편의 학술논문 성과를 토대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해오고 있다. 또 ‘콘드론’의 이식기술에 대한 발전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국책연구과제(공통핵심기술개발사업)를 수행하며 개발에 성공한 간편한 젤타입 방식의 ‘콘드론’은 2012년 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아 연골조직재생에 있어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근거가 있는 기술로 고시된 바 있다.
특히 세원셀론텍은 2006년 줄기세포시스템인 SCS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개발, 영국 등 해외 4개국에 수출 및 기술 이전했다.
세원셀론텍 RMS본부 서동삼 상무는 “국내 재생의료의 개념을 최초로 도입하고 세포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관련 법규 제정을 건의하는 등 대한민국 재생의료산업의 기반구축 및 성장을 위한 노력이 ‘콘드론’의 출시로 인한 대한민국 생명공학의약품 제1호 탄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 독창적인 재생의료기술로 첨단 세포치료제의 해외수출을 실현한 ‘콘드론’은 세계시장을 무대로 한국 바이오 기술의 글로벌 위상을 제고함과 동시에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고 평생건강을 실현하는 데 계속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여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