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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1년 넘게 진행돼 온 버거병 줄기세포치료제, 바스코스템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신청 관련 마지막 보완 절차가 완료됐다.
바이오스타줄기세포 기술연구원장 라정찬 박사는 “최소한 기 허가된 대증치료제에 효과를 보지 못해 사지절단의 두려움과 참을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중증 버거병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를 바란다” 며 “이번에도 결정이 어렵다면 공정하고도 자유로운 토론회를 거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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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1년 넘게 진행돼 온 버거병 줄기세포치료제, 바스코스템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신청 관련 마지막 보완 절차가 완료됐다.
바이오스타줄기세포 기술연구원장 라정찬 박사는 “최소한 기 허가된 대증치료제에 효과를 보지 못해 사지절단의 두려움과 참을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중증 버거병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를 바란다” 며 “이번에도 결정이 어렵다면 공정하고도 자유로운 토론회를 거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