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신청 '아세아약품', 당좌거래 정지
입력 2015.12.02 17:26 수정 2015.12.02 17:3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회생 신청한 아세아약품이 12월 2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아세아약품은 굵직한 주력 사립병원 코드가 빠지고 입찰 시장에서도 밀리며 지난 3년간 매출이 하락세를 나타냈으며, 올해도 수십억원대의 매출 하락으로 일부 제약사 채권팀의 심한 채권관리 및 은행권 견제가 이어지며 지난 11월 26일 회생신청을 했다.

홍석화 대표이사는 회생 신청 이후 "꼭 회생에 성공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제약사 등 거래선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압타바이오 이수진 대표 “BIO USA는 기술수출 전초전…임상 데이터 확보 본격화”
바이러스 억제 넘어 삶의 질로…바뀌는 HIV 치료 패러다임
“환자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폐동맥고혈압 치료, 더 빨라져야 하는 이유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회생신청 '아세아약품', 당좌거래 정지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회생신청 '아세아약품', 당좌거래 정지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