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신청한 아세아약품이 12월 2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아세아약품은 굵직한 주력 사립병원 코드가 빠지고 입찰 시장에서도 밀리며 지난 3년간 매출이 하락세를 나타냈으며, 올해도 수십억원대의 매출 하락으로 일부 제약사 채권팀의 심한 채권관리 및 은행권 견제가 이어지며 지난 11월 26일 회생신청을 했다.
홍석화 대표이사는 회생 신청 이후 "꼭 회생에 성공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제약사 등 거래선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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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약품은 굵직한 주력 사립병원 코드가 빠지고 입찰 시장에서도 밀리며 지난 3년간 매출이 하락세를 나타냈으며, 올해도 수십억원대의 매출 하락으로 일부 제약사 채권팀의 심한 채권관리 및 은행권 견제가 이어지며 지난 11월 26일 회생신청을 했다.
홍석화 대표이사는 회생 신청 이후 "꼭 회생에 성공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제약사 등 거래선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