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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은 강석희 CJ(주) 경영지원총괄 부사장(59)을 CJ헬스케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강석희 신임 CJ헬스케어 신임 대표는 1956년 제주출생으로 1988년 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에 입사해 종합병원 영업부장, 마케팅실장을 역임하며 CJ 제약사업부문 초기 성장을 이끌었다.
2004년 CJ미디어로 자리를 옮겨 2005년 CJ미디어 대표이사, 2009년 CJ CGV 대표이사를 역임한 후 2010년 CJ제약사업 부문 본부장(2010년 1월부터 2012년 11월)으로 복귀했고, 이번에 다시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2012년 12월부터 바통을 이어받은 곽달원 현 CJ헬스케어 대표(55)는 영업대표 겸 공동대표를 맡는다.
CJ헬스케어는 CJ제일제당의 제약사업 부문이 독립해 지난해 4월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 4월 열린 출범 1주년 기념식에서 '월드 클래스 신약'을 출시해 2020년 매출 1조의 글로벌 제약사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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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은 강석희 CJ(주) 경영지원총괄 부사장(59)을 CJ헬스케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강석희 신임 CJ헬스케어 신임 대표는 1956년 제주출생으로 1988년 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에 입사해 종합병원 영업부장, 마케팅실장을 역임하며 CJ 제약사업부문 초기 성장을 이끌었다.
2004년 CJ미디어로 자리를 옮겨 2005년 CJ미디어 대표이사, 2009년 CJ CGV 대표이사를 역임한 후 2010년 CJ제약사업 부문 본부장(2010년 1월부터 2012년 11월)으로 복귀했고, 이번에 다시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2012년 12월부터 바통을 이어받은 곽달원 현 CJ헬스케어 대표(55)는 영업대표 겸 공동대표를 맡는다.
CJ헬스케어는 CJ제일제당의 제약사업 부문이 독립해 지난해 4월 공식 출범했으며, 올해 4월 열린 출범 1주년 기념식에서 '월드 클래스 신약'을 출시해 2020년 매출 1조의 글로벌 제약사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