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최고 전문가,제약사 '제휴 M&A' 성공 돕는다
제약협, 5월 14,15일 '글로벌 인수합병 전략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3.05.06 06:00 수정 2013.05.06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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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가 5월 14일-15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제2차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제휴 및 인수합병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제휴 및 인수합병의 구체적 절차와 전략에 대해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국내 제약산업이 2020년 세계 7대 제약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마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첫말인 14일 오후 1시에는 보건복지부 제약산업팀 정은영 팀장이 ‘2013년 글로벌 제약 M&A 펀드 운영관리 정책 및 원칙’과 관련한 ‘정부 정책 및 공공펀드 경영지침’에 대해 발표한다.

패널 디스커션에서는 파인스트리트 그룹 박형진 전무와 법무법인 광장의 이형근 변호사가 ‘정부 공공펀드를 통한 성공적인 M&A와 투자이익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쟁점’에 대해 기업구조조정, 인수합병 노하우를 논의한다.

이어서 보건의료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DKSH 앤드류 프라이에 헬스케어 부사장이 ‘신흥국가에서의 사업 확장 전략’을  발표한다

법무법인 광장의 한주호 변호사는  ‘국내 M&A의 사업효과 및 투자수익 극대화를 위한 전략’을 통해 국내 M&A의 세부적인 절차의 포괄적 이해, 사내 M&A팀을 위한 핵심 프로세스 및 업무에 대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15일 1부에서는 다국적기업들의 제약, 바이오산업 M&A 거래에 경험이 풍부한 쉐퍼드멀린의 컬트 슐버그 변호사와 피터 라이케르트 변호사가 기업실사와 핵심가치 평가 등에 대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미국 및 신흥국가 기업인수 사례 등)

2부에서는 국내 M&A분야 최고 전문가인 KTB Private Equity 배준학 상무가 ‘M&A 자금원 확보 및 구조화 방안’에 대한 마스터클래스 연자로 참여한다.

협회 측은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정보와 해외사례, 마스터클래스 진행을 통해 구체적인 절차와 전략에 대한 정보를 공유, 네크워킹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참가는 사전등록(유료)으로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마감이다. 

문의=한국제약협회 의약품정책팀(02-521-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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