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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회장 배은희)는 지식경제부와 KOTRA의 지원을 받아 4월 22일~ 25일 4일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된 2013 BIO International Convention(BIO)에 한국사절단을 파견,한국 바이오산업 활동상을 알렸다.
이번 전시회 한국관에는 서울시,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강원테크노파크, 인섹트바이오텍, 바이오이즈, KOTRA-한국바이오협회 홍보관 등 총 19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했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BIO Convention은 1992년부터 미국의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다.
바이오 모든 분야의 신기술 및 제품을 다루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는 국가관의 형태로 참가하고 있다. 미국은 주정부관을 구성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은 국가세미나와 KoreaBIO 네트워킹세미나를 개최, 한국정부의 바이오산업 지원의지를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과 한국기업의 네트워킹을 지원하였다.
서울시는 서울시 바이오펀드, 마곡지구 기업유치, 서울 소재기업(LG생명과학, PCL, BMT)의 홍보를 중점으로 참가했으며, 24일(수) 오후 3시부터 부스에서 투자유치IR을 개최하였다. 특히 한국음식과 막걸리를 준비하여 참관객으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은 사업단 홍보와 사업단 참여기업(파맵신, 녹십자, 종근당, 한올바이오파마, 다이노나, 부광약품, 제넥신,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스크립스항체연구소, 이언메딕스 등 모든 지원과제)의 라이선싱 아웃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였다.
강원테크노파크는 한화, 리제론 등의 강원도바이오기업홍보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의 홍보를 위해서 부스를 마련하였다.
KOTRA 시카고무역관 강영수 관장은 “미국 중서부는 GE헬스케어, Abbott, Hospira, Eli Lilly등 유수의 글로벌 의료 제약기업들이 모여있는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중의 하나로, 이번에 개최된 2013 BIO USA를 통해 한국의 바이오산업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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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회장 배은희)는 지식경제부와 KOTRA의 지원을 받아 4월 22일~ 25일 4일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된 2013 BIO International Convention(BIO)에 한국사절단을 파견,한국 바이오산업 활동상을 알렸다.
이번 전시회 한국관에는 서울시,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강원테크노파크, 인섹트바이오텍, 바이오이즈, KOTRA-한국바이오협회 홍보관 등 총 19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했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BIO Convention은 1992년부터 미국의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다.
바이오 모든 분야의 신기술 및 제품을 다루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는 국가관의 형태로 참가하고 있다. 미국은 주정부관을 구성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은 국가세미나와 KoreaBIO 네트워킹세미나를 개최, 한국정부의 바이오산업 지원의지를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과 한국기업의 네트워킹을 지원하였다.
서울시는 서울시 바이오펀드, 마곡지구 기업유치, 서울 소재기업(LG생명과학, PCL, BMT)의 홍보를 중점으로 참가했으며, 24일(수) 오후 3시부터 부스에서 투자유치IR을 개최하였다. 특히 한국음식과 막걸리를 준비하여 참관객으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은 사업단 홍보와 사업단 참여기업(파맵신, 녹십자, 종근당, 한올바이오파마, 다이노나, 부광약품, 제넥신,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스크립스항체연구소, 이언메딕스 등 모든 지원과제)의 라이선싱 아웃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였다.
강원테크노파크는 한화, 리제론 등의 강원도바이오기업홍보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의 홍보를 위해서 부스를 마련하였다.
KOTRA 시카고무역관 강영수 관장은 “미국 중서부는 GE헬스케어, Abbott, Hospira, Eli Lilly등 유수의 글로벌 의료 제약기업들이 모여있는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중의 하나로, 이번에 개최된 2013 BIO USA를 통해 한국의 바이오산업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