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대한뉴팜이 국내 최초로 생산공급하고 있는 고함량(600mg) 글루타치온 주사제(제품명: 루치온주)가 종합병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3일 "글루타치온은 노화와 암의 주범인 스트레스와 독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인체의 세포에서 합성되는 물질로, 종합병원에서 암환자에 대한 루치온주 처방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 40만 바이알 판매를 예상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2배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글루타치온은 항산화 해독작용을 하고, 바이러스나 세균과 같은 감염에 대한 최전방 방어에 관여해 면역 증강 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K-제약바이오, 왜 아직 ‘블록버스터 신약’ 없나" |
| 2 | 한림제약-한양대 약대, 제약 산업 이끌 미래 우수 인재 키운다 |
| 3 | 케이메디허브, 승진 인사 실시 |
| 4 | 한국, CAR-T 치료제 임상시험 수 전세계 13위(36건) 규모 |
| 5 | 휴온스엔, 바이오로제트 흡수합병…건기식 생산·R&D 일원화 |
| 6 | 후성유전체·편집기술 한자리에…질환 제어 전략 공유 |
| 7 | 국내 최대 산·학·연 ‘동물대체시험 플랫폼’ K-NAMs 출범 |
| 8 | 한미약품, 1분기 매출 3929억 달성… 원외처방 8년 연속 1위 |
| 9 | K-오가노이드 컨소시엄, 2026년 정기총회 개최…아시아 협력체 발족 추진 |
| 10 | "오가노이드 글로벌 생태계, 한국에 모인다"…ODC26, 9월 서울 개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한뉴팜이 국내 최초로 생산공급하고 있는 고함량(600mg) 글루타치온 주사제(제품명: 루치온주)가 종합병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3일 "글루타치온은 노화와 암의 주범인 스트레스와 독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인체의 세포에서 합성되는 물질로, 종합병원에서 암환자에 대한 루치온주 처방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 40만 바이알 판매를 예상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2배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글루타치온은 항산화 해독작용을 하고, 바이러스나 세균과 같은 감염에 대한 최전방 방어에 관여해 면역 증강 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