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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15일 오전 본사 강당에서 제5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금 12%배당을 결정했다.
성석제 사장은 인사말에서 "전 세계적인 글로벌 경제 위기와 이로 인한 내수경기 침체 장기화 등 전반적인 경영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제일약품은 고객, 주주, 협력사의 목소리를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문화를 정착해 나가는 한편, 신제품 출시와 신규 거래선 확보, 그리고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전 임직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4천 3백억원의 매출,112억원의 당기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선진화 된 생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세파계 API공장, 세포독성항암제공장, 페넴계 API공장, 그리고 자동화 창고 등을 완공하여 제조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묵은 것을 제거하고 새로운 것을 펼쳐내자’라는 ‘제구포신(除舊布新신)’의 자세로 잘못되고 습관화 된 관행을 척결할 것이며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것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혁신’을 통해 시장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 목표달성을 위한 일관성 있는 경영활동 강화와 전 임직원의 실행력을 높여 새로운 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주총에서는 임기만료 된 사내이사 한상철 전무이사(경영기획실)와 사외이사인 한성신씨가 재선임됐으며, 김기탁(케이티팜 대표이사)씨가 사외이사로 신임됐다.
감사위원으로는 임기만료 된 한성신씨가 재선임됐으며 신임 사외이사인 김기탁씨가 신임 감사위원으로 승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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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대표이사 성석제)은 15일 오전 본사 강당에서 제5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금 12%배당을 결정했다.
성석제 사장은 인사말에서 "전 세계적인 글로벌 경제 위기와 이로 인한 내수경기 침체 장기화 등 전반적인 경영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제일약품은 고객, 주주, 협력사의 목소리를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문화를 정착해 나가는 한편, 신제품 출시와 신규 거래선 확보, 그리고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전 임직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4천 3백억원의 매출,112억원의 당기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선진화 된 생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세파계 API공장, 세포독성항암제공장, 페넴계 API공장, 그리고 자동화 창고 등을 완공하여 제조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묵은 것을 제거하고 새로운 것을 펼쳐내자’라는 ‘제구포신(除舊布新신)’의 자세로 잘못되고 습관화 된 관행을 척결할 것이며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것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혁신’을 통해 시장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 목표달성을 위한 일관성 있는 경영활동 강화와 전 임직원의 실행력을 높여 새로운 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주총에서는 임기만료 된 사내이사 한상철 전무이사(경영기획실)와 사외이사인 한성신씨가 재선임됐으며, 김기탁(케이티팜 대표이사)씨가 사외이사로 신임됐다.
감사위원으로는 임기만료 된 한성신씨가 재선임됐으며 신임 사외이사인 김기탁씨가 신임 감사위원으로 승인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