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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은 정부가 매년 제약산업 연구개발비를 1조원 이상 증액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합은 12일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바란다'를 통해 신약개발은 국민들을 질병의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며 국민에게 큰 희망을 주는 산업으로, 사회적 경제적으로 파급효과가 크고 첨단 미래기술 중에서도 핵심인 미래 성장 동력산업이라고 피력했다.
또 우리 제약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약 19개 개발에 성공했으며, 최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의 조사결과 현재 업계에서 연구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은 총 467건에 이르고 있고 기술수출도 26개국에 91건의 실적을 올렸다고 강조했다.
조합은 하지만 짧은 신약개발의 역사로 R&D 투자규모와 전문인력이 부족해 글로벌 제약기업보다 열악한 위치에 있으며 신약개발 지원 시스템도 미흡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를 극복하고 국가경제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선 제약산업에 대한 정부의 R&D 지원을 매년 1조원 정도로 증액시켜야 한다고 제시했다.
또 혁신성을 반영한 약가제도 확립과 혁신기업에 대한 각종 정책적 배려, 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각종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합은 모든 지원정책은 산업계가 주도하는 산학연관협의체에서 기획하고 시행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사료된다며,우리나라 제약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여 글로벌 제약회사로 육성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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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은 정부가 매년 제약산업 연구개발비를 1조원 이상 증액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합은 12일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바란다'를 통해 신약개발은 국민들을 질병의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며 국민에게 큰 희망을 주는 산업으로, 사회적 경제적으로 파급효과가 크고 첨단 미래기술 중에서도 핵심인 미래 성장 동력산업이라고 피력했다.
또 우리 제약산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약 19개 개발에 성공했으며, 최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의 조사결과 현재 업계에서 연구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은 총 467건에 이르고 있고 기술수출도 26개국에 91건의 실적을 올렸다고 강조했다.
조합은 하지만 짧은 신약개발의 역사로 R&D 투자규모와 전문인력이 부족해 글로벌 제약기업보다 열악한 위치에 있으며 신약개발 지원 시스템도 미흡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를 극복하고 국가경제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선 제약산업에 대한 정부의 R&D 지원을 매년 1조원 정도로 증액시켜야 한다고 제시했다.
또 혁신성을 반영한 약가제도 확립과 혁신기업에 대한 각종 정책적 배려, 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각종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합은 모든 지원정책은 산업계가 주도하는 산학연관협의체에서 기획하고 시행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사료된다며,우리나라 제약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여 글로벌 제약회사로 육성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