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72주년,신약개발 해외수출로 성장 매진
입력 2013.02.28 10:20 수정 2013.02.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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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은 2월 28일 서울 사무소에서 유승필회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공장과 화상을 연결을 통해 창립72주년 축하 행사를 열고, 해외 수출에 매진키로 했다.

조구휘 대표이사는 기념사 통해 “창립이래 신약개발에 가장 역점을 두었고 선진제약기업과 제휴 및 합작투자로 기술 및 경영의 국제화에 선도 역할을 담당했으며 윤리경영으로 모범적인 경영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또  “세계 최초로 개량신약인 맥스마빌과 유크리드를 개발했고 맥스마빌정 임상 5편이 발표돼 국산신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입증되는 계기가 됐다”며 " 신약개발 과학적 마케팅 해외수출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유특한 회장이 1941년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한 이후  뒤를 이어 유승필 회장이 회사 발전의 경영체제를 구축한 유유제약은 2008년 글로벌 시대에 맞추어 사명을 '유유제약'으로 변경했다.

자체 개발한 맥스마빌의 태국 수출을 기점으로, 해외 사업 투자를 늘려나가고 있다.

한편 창립기념식에서는 20년 근속자(강북지점 부장 이진석, 공무부 대리 유문광)  2명,15년 근속자(강남지점 차장 김종로, 강남지점 차장 최진욱, 공무부 대리 김만규) 3명,10년 근속자(마케팅부 차장 박성구, 부산지점 과장 박세봉, 전남지점 과장 김정구, 총무부 과장 정수희, 강북지점 과장 남영진, 대전지점 과장 고태호, 전북지점 과장 장광호, 부산지점 대리 김환수) 8명, 5년 근속자 (공장관리부 과장 정익교 등 14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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